다운증후군 작가 정은혜(개명 후 서은혜) 부부의 첫 부부 싸움 과정이 공개됐다.
남편 조영남은 섭섭함보다는 아내가 화가 났을 때 이를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작업 도중 다운증후군 동료 작가가 조영남에게 "영남씨 사랑해"라며 애정을 표현하자, 이를 들은 정은혜는 "부인 아니다.부인도 아니고 무슨"이라며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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