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내달 초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한다.
이 시상식을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오는 2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캣츠아이와 올리비아 딘 등 신인상(Best New Artist) 후보 8명(팀)이 공연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나머지 공연자들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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