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9시 8분께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층 한 가구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원 69명, 차량 20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후 9시 5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부탄가스 토치를 사용하다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