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21일(현지시간) 또 레바논 남부를 공습해 기자 8명을 포함해 총 19명이 다쳤다고 레바논 보건부가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레바논 국영 NNA통신은 이번 공습이 여러 소도시와 마을에 집중되었고, 특히 케나리트에서는 이스라엘군의 대피 경고 후 7채의 빌딩이 집중 폭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미국과 프랑스의 중재로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의 정전 협정이 2024년 11월 27일 발효되었는데도 그 후 계속해서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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