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풍미했던 '올스타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43)가 친정팀 프런트로 복귀한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몰리나는 2004년 데뷔해 2022년 은퇴할 때까지 세인트루이스에서만 포수 마스크를 썼다.
올해부터 프런트에 정식 입사한 몰리나는 포수 훈련과 경기 전략 등에 조언을 건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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