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부산 기장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밤샘 진화 작업에도 꺼지지 않고 있다.
22일 부산소방본부와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 기준으로 산불 진화율은 65%, 1.7㎞의 화선 중 1.1㎞가 진화 완료됐다.
화재 현장 인근 연화터널 도로가 전면 통제됐고, 한 리조트의 직원과 투숙객 30여 명에게 대피 권고가 내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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