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김성복(62)의 작품 '사랑은 그리움을 남기고 떠나갔다'다.
전시 제목처럼 그리움의 섬세한 감각과 정서를 담은 작품뿐 아니라 도깨비방망이, 해태상 등 해학과 풍자가 담긴 작품도 만날 수 있다.
도깨비방망이 꼬리가 달린 해태상은 작가의 대표 작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연초부터 불붙은 고혈압약 전쟁…2.4조 시장 쟁탈전
다저스 김혜성, 다시 결전지로…"지난 시즌보다 나아질 것"
제주 숙박 온라인 거래 80%…'가성비' 선호에 숙박비 지출감소
트럼프, '그린란드관세' 철회…"그린란드 관련 합의틀 형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