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김성복(62)의 작품 '사랑은 그리움을 남기고 떠나갔다'다.
전시 제목처럼 그리움의 섬세한 감각과 정서를 담은 작품뿐 아니라 도깨비방망이, 해태상 등 해학과 풍자가 담긴 작품도 만날 수 있다.
도깨비방망이 꼬리가 달린 해태상은 작가의 대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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