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이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 기대하는 금메달 목표는 '3개 이상'이다.
기대받는 대표 주자는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 도전하는 김민선(26·의정부시청)과 생애 첫 올림픽을 앞둔 이나현(20·한국체대)이다.
이나현은 이에 앞서 2024년 1월 2023-2024 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에서 37초43의 주니어 세계기록을 작성하며 일찌감치 '될성부른 떡잎'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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