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외무장관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여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덴마크 외무장관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여전"

라르스 로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은 21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영유권 협상에 나서겠다고 연설한 데 대해 "분명한 것은 이 연설 이후에도 대통령의 야욕이 여전하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덴마크 방어를 위해 미국이 개입했던 사실을 설명하며 "미국이 없었다면 여러분들은 어쩌면 지금 독일어와 약간의 일본어를 쓰고 있었을 것이다"며 "전쟁이 끝난 후 우리는 그린란드를 덴마크에 돌려줬다.어리석은 일이었지만 우리는 그렇게 했다.그런데 지금 그들은 얼마나 배은망덕한가"라고 말했다.

그의 주장은 덴마크가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도움을 받은 만큼, 트럼프 행정부의 그린란드 병합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논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