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얼마야?” 각 가정에서 매월 빠져나가는 고정 멤버십 요금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매월 쿠팡 7890원, 네이버 플러스 4900원, 컬리 1900원이 꼬박꼬박 멤버십 구독료로 결제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잔존률이 더 중요해질 것 당분간 이커머스 업계와 유통가의 멤버십 가입 경쟁은 심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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