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경기 지역은 2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 현재 경기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연천 군남 영하 18.7도, 포천 일동 영하 18.4도, 파주 광탄 영하 17.3도, 양평 양동 영하 17.3도, 여주 흥천 영하 16.1도, 가평 조정 영하 14.5도, 의정부 영하 14.1도, 수원 영하 12.5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도 영하 5도∼영하 1도로 예상돼 종일 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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