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5개 지방정부와 손 잡고 방재장비함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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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5개 지방정부와 손 잡고 방재장비함 본격 가동

환경오염사고 발생 직후의 초기대응 시간을 확보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생활환경을 지키기 위해 울산광역시 등 5개 지방정부에 설치된 방재장비함 11곳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22일 화학사고 및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환경오염 사고 방재장비함' 설치를 완료하고 방재장비함 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각 방재장비함에는 화학물질 및 유류 유출사고 발생 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흡착제·중화제·방재 도구 등 환경오염 저감 장비가 비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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