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히샬리송은 2025-26시즌 종료 후 토트넘을 떠날 예정이다.
경기 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불행히도 히샬리송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라며 “최대 7주 동안 결장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에 비해 올 시즌 부상 빈도가 줄었는데 또 부상으로 장기 이탈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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