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에서 난 산불의 진화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22일 산림청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진화 차량 38대·인력 322명을 투입해 전남 광양시 옥곡면 한 야산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청과 함께 불을 끄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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