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 산불 이틀째…진화율 80%·축구장 58개 불에 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 광양 산불 이틀째…진화율 80%·축구장 58개 불에 타

전남 광양에서 난 산불의 진화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22일 산림청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진화 차량 38대·인력 322명을 투입해 전남 광양시 옥곡면 한 야산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청과 함께 불을 끄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