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승원·라미란, 코미디로 뭉쳤다…원신연 신작 ‘패밀리 포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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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승원·라미란, 코미디로 뭉쳤다…원신연 신작 ‘패밀리 포스’ 출연

배우 차승원, 라미란이 코미디 영화로 만난다.

극중 차승원은 아버지 역을 맡으며, 라미란은 그의 아내로 분할 예정이다.

‘패밀리 포스’의 메가폰은 영화 ‘세븐 데이즈’, ‘용의자’, ‘봉오동 전투’ 등을 연출한 원신연 감독이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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