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을 기준으로 상위 60%까지는 소비를 늘릴 계획인 경우가 더 많고, 나머지 하위 40%는 축소할 계획인 경우가 더 많아 소비심리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분위별로 보면 하위 40%(1∼2분위)는 올해 소비를 작년에 비해 줄일 것이라는 응답이, 상위 60%(3∼5분위)는 소비를 늘릴 것이라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했다.
올해 소비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최대 리스크로는 응답자의 44.1%가 '고환율·고물가 지속'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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