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부터 심상치 않네…'판사 이한영' 후속 주자로 등판하는 한국 드라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티저부터 심상치 않네…'판사 이한영' 후속 주자로 등판하는 한국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측은 21일 드라마의 짙은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부르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2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제작진은 "이번 1차 티저 영상은 7년 전 사고로 멈춰버린 선우찬의 기억과 송하란과의 낯선 재회를 중심으로 전개된다"며 "같은 사건을 두고 전혀 다른 기억과 시간을 살아온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