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모를 둔기로 살해한 3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해 12월 25일 충주 교현동 한 아파트에서 단둘이 살던 외조모 B씨(89)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명문대를 졸업한 A씨는 2013년쯤부터 마약 범죄로 처벌받고 가족과의 단절, 취업 실패 등으로 정신질환(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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