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보고 희귀질환 지원 약속한 식약처장…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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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보고 희귀질환 지원 약속한 식약처장…무슨 사연?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1형당뇨병 자녀를 둔 엄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슈가'를 보고 희귀질환 환우들의 치료기회 확대를 약속했다.

오유경 처장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의 초청을 받아 영화 '슈가' 시사회에 다녀왔다"라며 "1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어린 아들을 위해 연속혈당측정기를 구하는데 겪는 어려움을 헤쳐나간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유경 식약처장은 "식약처는 환자 단체들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환우들께서 일상의 평온함을 누리실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에 하나에도 귀를 기울이고, 따스한 정책으로 돌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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