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에서 한 교회 집사가 미성년자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콜린스는 아내에게 카메라를 설치한 이유에 대해 "쥐를 잡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했으나, 경찰 조사 과정에서 피해자를 알고 있었으며 촬영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는 영상을 확인한 직후 교회 측에 도움을 요청했고, 교회 상담사는 경찰 신고를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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