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하고 동료 집 들어간 中 남성…"돈 자랑 혼내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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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하고 동료 집 들어간 中 남성…"돈 자랑 혼내주려고"

여장하고 동료의 집에 들어가 돈을 훔친 중국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2024년 4월 중국 남성 쉬씨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옛 동료 양씨가 올린 영상을 보게 됐다.

그는 집 안 침대 옆에서 현금 뭉치가 가득한 검은 상자를 발견하고는 쓰레기봉투에 현금 7만3000위안(약 150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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