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윤의 돌고 돌아 '드림 클럽' FC서울 입단기…"꿈을 이룬 기분, 꿈꾸던 곳에서 훈련하니 행복하고 즐거워" [하이커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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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윤의 돌고 돌아 '드림 클럽' FC서울 입단기…"꿈을 이룬 기분, 꿈꾸던 곳에서 훈련하니 행복하고 즐거워" [하이커우 인터뷰]

프로에 데뷔하기 한참 전부터 한국 축구의 성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경기를 보며 FC서울 입단의 꿈을 키웠던 구성윤은 인터뷰 내내 서울 이야기만 나오면 입가에 미소를 띄었다.

고등학생 때 받은 서울의 훈련복을 입고 훈련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구성윤은 이제 서울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는 서울 선수가 됐다.

21일 서울의 동계 전지훈련지 중국 하이난의 하이커우 소재 호텔에서 만난 구성윤은 "(제안이 왔을 때) 너무 좋았다.그냥 바로 (서울로) 가고 싶었다.제안을 받았을 때부터 너무 좋았던 것 같다"라며 "오고 싶어했던 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지훈련을 하는 건 처음이다.프로 1년 차 때부터 했던 경험과는 느낌이 다르다.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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