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맨유 뉴스’는 20일(한국시간) “맨유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새로운 스트라이커에 큰 투자를 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퍼디난드는 1억 2,100만 파운드를 들여 오시멘을 영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라고 보도했다.
퍼디난드는 “오시멘은 맨유로 올 거다.
맨유는 올 시즌 음뵈모를 포함해 마테우스 쿠냐, 베냐민 셰슈코를 품으며 최전방을 새롭게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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