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전시 작품을 훼손하며 항의한 미국 알래스카 대학생이 재물 손괴 혐의로 기소됐다.
훼손된 작품은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닉 드와이어의 작업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허구의 기억과 정체성이 형성되는 과정을 시각화한 연작이다.
해당 작품의 작업자 드와이어는 이후 학생 커뮤니티와 온라인 공간을 통해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기술에 대한 비판과 타인의 창작물을 파괴하는 행위는 구분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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