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2026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결국 좌완 김범수(31)와 계약하지 않았다.
2025시즌까지 한화 소속으로 뛰다 이번 FA 시장에 나선 선수는 총 두 명이었다.
김범수와 손아섭과도 협상을 계속 이어갔지만, 시장을 관망하며 계약을 맺을 것이란 소문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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