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팬그래프'는 21일(한국시간) "김하성의 오프시즌은 롤러코스터와 같았다"며 김하성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김하성은 비시즌 한국으로 귀국해 휴식 중 빙판길에 미끄러지며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되는 사고를 당했다.
매체는 "김하성이 또다시 부상으로 많은 시간을 잃게 됐다.이는 단순히 웃고 넘길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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