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대표팀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멕시코 대표팀이 1월 평가전서 국내파 점검에 차질이 생겼다.
모라의 부상 직후 미국-멕시코 이중국적 선수인 오른쪽 풀백 리처드 레데스마(26)와 공격형 미드필더 브라이언 구티에레스(23·이상 과달라하라)의 대표팀 합류가 가능해진 탓에 상황이 더욱 야속해졌다.
멕시코 매체 텔레문도는 “레데스마와 구티에레스 모두 두일리오 다비노 멕시코 대표팀 단장과 만나 멕시코 합류를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다행히 미국축구에서 행정적으로 삭제됐다.애초 레데스마는 재작년만 해도 멕시코 합류를 거절했지만 지난해 과달라하라(멕시코)서 뛰면서 생각이 바뀐 것으로 전해졌다”며 “특히 레데스마의 합류로 아기레 감독은 취약 포지션인 오른쪽 풀백 자리를 메울 수 있어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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