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중학생이 초등학생의 목을 조른 뒤 바닷물에 빠뜨리는 등 학교 폭력 정황이 담긴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오사카시교육위원회는 "영상이 확산하며 A군이 정신적 고통, 2차 피해를 느끼고 있다"며 "피해 학생의 구제를 최우선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보 윤리 교육 대응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영상에는 B군으로 보이는 남학생이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는 모습이 담겨 있어 논란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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