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낙상사고를 당했다고 했다.
김지영은 "눈이 온 날 계단에서 등이 다 갈리도록 미끄러졌다.내가 멍드는 건 괜찮으니 포비(태명)만 안전하길 바랐다.벌써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게 신기하다"고 했다.
김지영은 최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나와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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