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쌍둥이 형제가 한 여성과 동시에 교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현지 시간) 카오소드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나콘파놈주에 거주하는 여성 파(24)씨는 최근 소셜미디어(SNS) 영상을 통해 일란성 쌍둥이 형제 '싱', '쓰어'와 폴리아모리(다자연애) 관계로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쌍둥이 형제 사이에 질투는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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