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박해민 인상적"...'대표팀 1차 캠프 끝' 류지현 감독 대만족 "좋은 결과 이끌어내겠다" [인천공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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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박해민 인상적"...'대표팀 1차 캠프 끝' 류지현 감독 대만족 "좋은 결과 이끌어내겠다" [인천공항 인터뷰]

21일 입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류지현 감독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번 캠프에 점수를 매긴다면 100점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 100점을 더 보태서 200점을 주고 싶다"며 "첫날부터 준비를 잘해왔다고 판단했고, 선수들의 훈련 태도가 매우 인상적이었다.대회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다.

류 감독은 "첫 턴에 노경은(SSG 랜더스),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선수가 (불펜피칭을) 시작하면서 매우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턴에서 투수 13~17명이 불펜투구를 하는 걸 지켜보면서 부상이나 변수 없이 지금 같은 페이스를 유지하면 좋은 컨디션으로 오키나와 2차 캠프에 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미소 지었다.

류지현 감독은 "코칭스태프가 정하고 들어간 게 아니었고 선수들이 원했던 것이기 때문에 소속팀 스프링캠프에서 감독님, 코치님들이 컨디션을 지켜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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