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21일 집토끼 조상우(32)와 외부 자원 김범수(31), 홍건희(34)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
김범수는 계약기간 3년, 최대 20억 원(계약금 5억 원·연봉 12억 원·인센티브 3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11월 이준영(34)과 계약을 포함하면, 비시즌 총 4명의 불펜투수와 FA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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