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약 2년 6개월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엑소(EXO)가 강렬한 하드 댄스 타이틀곡과 세계관 서사를 앞세워 존재감을 재확인했다.
엑소는 음악 플랫폼 플로의 독점 콘텐츠를 통해 앨범 제작 비하인드와 메시지를 직접 전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플로 ‘아티스트 언박싱’, 엑소가 직접 밝힌 감상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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