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오브 파이' 박강현 "오픈 마인드인 파이, 저와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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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 박강현 "오픈 마인드인 파이, 저와 비슷해"

작년 11월 개막한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에서 관객의 웃음이 나오는 순간 중 하나는 인도 소년 파이가 힌두교와 이슬람교 사원, 성당을 드나드는 장면이다.

파이 역으로 서울 GS아트센터 무대에 오르고 있는 배우 박강현도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

같이 파이 역을 맡은 박정민 배우의 연기와 태도도 배울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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