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서 외야로…롯데 손호영의 유틸리티 도전, 운영 폭 넓힐 선택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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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서 외야로…롯데 손호영의 유틸리티 도전, 운영 폭 넓힐 선택 될까

손호영은 지난해 10월 KBO 폴 리그에서 외야수로 출전했다.

손호영은 외야수로도 뛰고 싶어 했다.

그는 포지션 이동에도 11경기 타율 0.275, 1홈런, 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26의 준수한 타격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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