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커트 오프사이드'는 21일 “PSV 아인트호벤이 황희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적료로 최대 1,000만 파운드(약 196억)를 제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울버햄튼은 임대생 황희찬의 활약에 매료됐고 완전 영입을 추진했다.
확정적이라는 의미의 HERE WE GO 문구를 활용해 유럽 축구 소식에 공신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기자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작년 8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황희찬의 이적설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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