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강호가 데뷔전을 치른 가운데 '고교 빅3' 중 한 명으로 꼽혔던 이학진 역시 지난해 12월 21일 우리카드전에서 3세트에 투입돼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7일 삼성화재전에서도 1세트만 뛰었던 이학진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이학진은 코트에 들어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친 자신에 놀란 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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