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개럽조사 결과 외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전년(79.0%) 대비 3.3%p 상승한 82.3%로, 2018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문제는 우리가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60.4%로 전년 대비 8.2%p 올랐지만 우리 국민이 스스로 평가하는 국가이미지는 낮은 수준으로 자부심ㆍ자긍심 고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태국과 영국의 경우 한국 호감도가 전년 대비 각각 9.4%p(76.8%→86.2%), 9.2%p(78.2%→87.4%) 대폭 상승했는데 유럽 국가 중 유일하게 평균 이상의 호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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