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 산불 야간진화 총력…산림청, 수리온 헬기 첫 투입(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 광양 산불 야간진화 총력…산림청, 수리온 헬기 첫 투입(종합)

산림청은 지난해 말 수리온 헬기에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이후 이날 처음으로 야간 산불현장에 투입해 실시간 화선 정보를 파악한 뒤 진화전략 수립에 활용했다.

산림당국은 야간 산불 진화를 위한 진화차량 38대(산불진화·지휘차 20대, 소방차 17대, 기타 1대), 진화인력 322명(산불특수진화대 등 99명, 산림공무원 49명, 소방 33명, 경찰 141명)을 투입해 산불 지상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산림청은 공중진화대와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 전문인력과 고성능 산불진화차 등을 중심으로 안전에 유의해 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