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시리아 정부군과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의 충돌에 대해 "분열은 안 된다"며 개입을 시사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시리아 상황에 대한 성명에서 "소규모 국가로 분열되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 통합해 집단적인 힘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튀르키예는 SDF의 주축인 쿠르드민병대(YPG)를 PKK에 연계된 또다른 테러단체로 보는만큼 최근 시리아 정부군과 충돌을 계기로 튀르키예가 본격 개입할 수 있다는 관측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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