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류지현 감독은 21일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에서 진행한 1차 전지훈련을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이번 전지훈련에 점수를 준다면 100점이다.개인적으로는 100점을 더해 200점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훈련 성과에 100점을 준 류 감독은 그 이유로 "가장 먼저 선수들이 준비를 굉장히 잘해왔다.두 번째로는 선수들이 훈련하는 태도다.팀 훈련 외에 스스로 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마지막으로 대회를 준비하는 마음가짐,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종 명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선수들이 여러 부분을 이해해 주면서 훈련에 참가했다.정말 진정성 있게 훈련에 임했다"며 "훈련 마지막 날에도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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