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금자 군포시의회 부의장이 군포시가 앞선 18일 철도 지하화 선진 사례를 배워오겠다며 프랑스와 독일을 방문하는 벤치마킹 출장을 시행한 것 관련 무리수이자 졸속 행정의 종합판이라고 지적했다.
신 부의장은 “시장이 직접 가지 않았다고 이번 해외 출장의 기획과 예산 집행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출장 계획을 승인하고 예산을 집행하도록 한 최종 결정권자는 시장”이라고 했다.
신 부의장은 “임기 종료를 앞둔 시장이 해야 할 일은 다음 임기를 고려하지 않은 해외 출장 성과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예산 집행을 중단하고 행정을 정리·마무리하는 것”이라며 “이번 국외 출장은 임기 말 무책임 행정의 상징적 사례가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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