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이 27점 분전…프로농구 LG, 조 최하위로 EASL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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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이 27점 분전…프로농구 LG, 조 최하위로 EASL 마감

지난달 17일 알바르크와의 5차전에서 패하며 이미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던 LG는 최종전도 패하며 이번 조별리그를 1승 5패, C조 최하위로 마쳤다.

지난 시즌 한국 프로농구 챔피언에 오르고 이번 시즌에도 정규리그 1위를 달리는 LG는 이번 EASL 조별리그 중 지난달 초 몽골 자크 브롱코스와의 4차전만 이겼을 뿐 모두 졌다.

이날은 팀의 기둥인 아셈 마레이가 27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분전했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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