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9일 울버햄튼전에서 득점포를 떠뜨린 이후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후반 26분 음뵈모를 대신해 교체 투입했는데 짧은 시간에도 존재감을 뽐냈다.
아스널 전설 앙리가 쿠냐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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