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관장은 21일 수원 KT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수원 KT를 71-55로 완파했다.
정관장은 고른 득점 분포 속에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유도훈 정관장 감독은 승부처를 초반 매치업 변화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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