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은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15 25-16 25-19)로 승리했다.
페퍼저축은행은 1세트를 내주며 끌려갔지만 이후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경기 후 장소연 감독은 선수들의 분위기와 집중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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