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7일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여기에 묻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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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7일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여기에 묻히겠다"

일주일 때 단식 투쟁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건강이 악화해 21일 오후 구급대가 출동했다.

의사 출신인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은 취재진에게 “장 대표 혈압은 급격히 오르고 혈당은 급격히 떨어져 뇌와 장기 손상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활력 징후가 매우 위중해 응급구조사는 병원 후송을 강력히 요청했지만 장 대표가 이송과 수액 치료를 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긴급의원총회를 통해 장 대표를 설득해 단식 중단을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았지만 장 대표는 의견을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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