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노선희 박혜숙 의원(국힘)이 20일 성명을 내고 “한채훈 시의원 강제추행 재판 관련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윤리특위 파행 중단하고 즉각 정상화하라”고 주창했다.
또한 2025년 12월 4일 의왕시여성단체총연합회는 성추행 재판 중인 한채훈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 발표와 시위를 진행하였으며, 12월 9일에는 다수의 시민사회단체가 집회를 열어 사건의 진상을 명확히 밝힐 것과 성범죄 재판을 받는 시의원을 감싸는 시의회의 행태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다.
하나, 한채훈 시의원은 형사재판을 이유로 침묵하지 말고 즉각 시민에게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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