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시간 지연해 스위스 도착…1시간 반 뒤 다보스 연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2시간 지연해 스위스 도착…1시간 반 뒤 다보스 연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 참석차 스위스 쮜리히 국제공항에 21일 낮 12시 45분(한국시간 오후 8시 45분)에 도착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당초 예정보다 2시간이 지연된 것으로 전날 워싱턴 출발 직후 에어포스원에서 전기 문제가 발견돼 회항해서 다른 비행기로 갈아탄 때문이다.

현 상황으로 보아 1시간 반 뒤 트럼프 대통령의 다보스 연설이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