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 산림청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분께 광양시 옥곡면 주택에서 난 불이 야산으로 번져 현재까지 진화 작업 중이다.
소방·산림 당국은 야간 작업 체제로 전환하고 불을 끄는 한편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소방력을 집중하고 있다.
진화율은 이날 오후 6시께 파악된 56%에서 멈춰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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